올시즌 너의 즐거운 모습도 봤고 정말 힘든 모습도 봐서 나도 괜히 너 따라 감정이 동요하더라
내년엔 니가 무슨 선택을 하든 혁규 니가 가는 모든길을 응원할테니 그냥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데프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