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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내일도, 미래에도. 데프트라는 선수를 굉장하고
열정넘치는 멋진선수라고 생각하며 항상 응원합니다
항상 볼 때에 행복하게 웃는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김혁규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