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와 젠지의 14일 경기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0년 DRX, 2021년 한화생명e스포츠에서 함께 뛰면서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이뤄낸 '쵸비' 정지훈과 '데프트' 김혁규가 만나기 때문. 2년 동안 한 팀에서 뛰었고 2022 시즌을 앞두고 정지훈은 젠지, 김혁규는 DRX를 택하면서 결별한 두 선수 중에 누가 웃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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