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마음이 굴뚝 같지만!

사실 갤주의 마지막 염원이었던
월즈 우승을 견인한 쌍두마차가
정말 기대 하나도 안했던
22drx의 킹겐과 제카였다는걸 떠올려보면..

그냥 갤주의 안목을 믿고 기다리는 편이
모두에게 이로울 것 같아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갤주가
옮겨가는 팀 기존 팬덤의 패악질 때문에
멘탈적으로 긁히거나 할 사람도 아니잖아 ㅋㅋ

우리만 멘탈 잘 잡고 
뎊이 팀 고르면 여느 때처럼
그 팀원 전원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지해주는게
최선 아닐까 싶음

오늘 예상치 못한 기습 공강이 생겨서
몇시간 동안 각종 갤, 커뮤 돌아다니다가
깨달은 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