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확정되기 전에 먼저 안푸는거는 당연한건데
다 나오고 나면 조심스럽게 할 얘기가 뭐가 있지

스토브 이렇게 챙긴게 올해 처음이라 그런데 원래 말 저렇게 하심?
아니면 일단 마음의 준비 좀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