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보니깐 사치세 적용 처음이라 시장 분위기 보려고 FA한 매물 많았는데
팀 나오고 막상 봐보니깐 시장 분위기가 많이 보수적이라
올해 잘해서 연봉 인상 많이 생각했던 선수들도 페이컷 하고 빨리 팀 들어가야겠다는 분위기인가봄
물론 돈 많은 팀이나 여러팀에서 찾는 특S급 선수들은 제외인 것 같음
콜업이랑 해외 선수 리턴으로 자리도 사라져버리니깐 계산해보면 자리가 애매해진 선수들 많긴함
몇몇 생각해도 커즈 올해 꽤 잘했는데 딮 콜업에 표식 리턴이면 지금 서부권 로스터 말 나오는거에 커즈 자리 없음
칸나도 보니깐 킅 콜업이면 서부권에 자리 없고...
올해는 구단이 갑이라는 말이 많다고 하더라
킅만 봐도 지금 분위기랑 예산 추측 금액 떠도는거 보면은 몇명 잡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시장 분위기 몰라서 4FA 된 것 같음 그리고 여러팀에서 지금 FA하고 후회하는 선수들도 있을 것 같고
이번 스토브리그 1줄 요약 선수가 절대적 갑이던 시절은 끝났다라는 썰도 돌고있는 마당에 뭐 이전까지는 자기가 A급이라고 목에 힘주고 10억내놔 하던애들 많았으니 S급은 해당안되고 이런 A급 주장하는 실력도없이 돈만먹던애들은 다 큰일난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