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팀에서 더 오래하기를 바랐는데 너무 아쉽네요ㅠ

1년동안 딮기의 바텀을 맡아줘서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너무 든든했어요.혁규형..아니 데프트 선수라면 어느팀을 가든 잘할거라고 믿습니다.

데프트 선수의 앞날이 항상 창창하기를 바라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사실 떠나보내기 너무 싫어요ㅠㅠㅠㅠ

형 어디가ㅠㅠ가지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