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그렇다 난 딮붕1이었고 이번에도 쩔수없이 남아있지만 이번년도 데프트 겪으면서 사람자체에게 너무나도 큰 매력이 있다는걸 느껴버림.. 솔직히 마음깊은곳에서 김혁규란 사람자체를 응원하게되더라. 이런 선배 형이 있어서 지금 선수들이 그걸 보고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는거 아닐까 나는 정말 데프트가 이정표같은 선수라고 느꼈어 앞으로도 다들 고생길도 있겠지만 정말 파이팅이고 너무 고마웠다.. 나도 23딮 혼란스러울때 그냥 뎊마갤 들려서 혼자 추스르곤했는데 늘 뭔가 잔잔해서 좋았음 24년 이후에도 lck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줄 선수 아닐까 생각이든다 오피셜 떴길래 와봤는데 올해 둘다 월즈 진출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