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는 그 어떤 말조차 부담처럼 느껴질까
섣불리 말하지 못하다가
어떻게든 데프트 선수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건강기원을 적게되었습니다
다시는 오지 않을 순간들을 바쳐 항상
꿈을 향해 도약하는 데프트선수 모습이 어찌나 멋진 지...
그 누구에게도 힘든 이 시기를 묵묵히 버텨내는
데프트 선수를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 꼭 말해주고 싶었어요
데프트 선수는 또 한번 자신의 꿈과
데프트 선수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거라 믿고 있어요
사랑 하는 데프트 선수
항상 곁에 언제나 응원하는 팬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