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외팀은 군문제 땜에
못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상위팀에서 티젠한은 원딜 재계약해서 꽉막혀있었고
남는게 딮킅 밖에 없어서 난 무조건 남을 줄 알았음

동부는 말이 안되고
그나마 유력했던게 듀...?
근데 여기 너무 업보가 많은데 또 갈리가?

암튼 이래서 나간다는 선택을 했던거 자체가 좀 신기하네
그냥 환기가 필요하다 봤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