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있는데 누가 들어오는데 그냥 데프트랑 똑같이 생겨서 무조건 데프트였음 그래서 어 혹시...김..혁규.. 이러니까 맞다더라
도와드릴거 있으면 말씀만 하시라고 했는데 아는척해서 부담스러운지 바로 도망갔음
쫓아가서 겨우 싸인받음
요즘 밖에 나가보면 좆도 아니면서 목에 힘주고 다니는 병신들 천지삐까린데
그래도 한 분야에서 대성했고 연봉도 존나많이 받는데 겸손한거 보니깐 멋지단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