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마른 체형에 평균 이상의 신장으로 셀린 정도가 아주 좋을 것 같음. 예전 입생로랑이면 찰떡이었겠지만 현재는 컬렉션이 많이 바뀌었고 예전 디렉터가 셀린으로 이동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면 싫어할 사람들 물론 있겠지만 어찌 보면 지금 셀린은 예전 입생의 연장선임. 그래서 쓰는 모델들 생긴 것만 봐도 혁규형과 결이 비슷한 느낌이 있는걸 알 수가 있다.
그리고 또 사람의 얼굴이라는게 다들 알겠지만 남녀를 떠나서 무조건 남자<------->여자 사이의 어딘가에 있을 수밖에 없는데 내생각에 혁규햄은 여성적인 이미지가 적지 않음 곱상하다고 해야 하나 그렇기 때문에 로로피아나 옷들을 잘만 활용한다면 귀하게 자란 느낌이 날 것 같음
로로피아나는 소재에 대한 조예가 깊은 걸로도 유명한데(원래 원단회사에서 시작, 아마 콜롬보 제냐등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 깊을 거임)알파카 소재도 매우 잘 쓰기 때문에 알파카로 만든 옷을 입으면 그것도 나름 재밌는 스토리일 것 같음
또 명품 중에서 탑이라고 하면 다들 에르메스를 떠올리겠지만 그건 레더 분야에서의 탑인거고(사실 패션에서 잡화가 포션이 제일 크기 때문에 레더에서의 탑이 전체 탑이 맞긴함) 옷에 한해서는 역사를 보나 가격을 보나 로로피아나가 무조건 원탑임.
그냥 할거없어서 써본 나만의 헛소리이지만 누군가 공감해줄 사람이 있다면 기쁠 것 같음
그리고 또 사람의 얼굴이라는게 다들 알겠지만 남녀를 떠나서 무조건 남자<------->여자 사이의 어딘가에 있을 수밖에 없는데 내생각에 혁규햄은 여성적인 이미지가 적지 않음 곱상하다고 해야 하나 그렇기 때문에 로로피아나 옷들을 잘만 활용한다면 귀하게 자란 느낌이 날 것 같음
로로피아나는 소재에 대한 조예가 깊은 걸로도 유명한데(원래 원단회사에서 시작, 아마 콜롬보 제냐등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 깊을 거임)알파카 소재도 매우 잘 쓰기 때문에 알파카로 만든 옷을 입으면 그것도 나름 재밌는 스토리일 것 같음
또 명품 중에서 탑이라고 하면 다들 에르메스를 떠올리겠지만 그건 레더 분야에서의 탑인거고(사실 패션에서 잡화가 포션이 제일 크기 때문에 레더에서의 탑이 전체 탑이 맞긴함) 옷에 한해서는 역사를 보나 가격을 보나 로로피아나가 무조건 원탑임.
그냥 할거없어서 써본 나만의 헛소리이지만 누군가 공감해줄 사람이 있다면 기쁠 것 같음
패션 관련일 하시나요?
로로피아나 조오치~ 근데 ㅈㄴ 비싸잖아ㅋㅋ 로로피아나 코트에 벨루티 구두까지 신으면 귀티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