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서머부터 갤주가 허리부상에 슬럼프 겪으면서

어느 뎊붕이가 최초로 쓰기 시작했지.


그게 1대 기원러였고, 

매일 쓴 거는 아니었고 2-3일에, 혹은 1주일에 한번씩 올라온것 같음.

319일쯤, 한화때였나? 그때 기원글이 멈췄고 

365일, 딱 1년만 채우면 좋겠다 싶어서 내가 제안글 올렸는데,

뎊붕이들이 호응해줘서 원하는 사람이 그때그때 쓰기로 함.


그러다 2대 기원러가 혜성처럼 등장해서 

매일매일 쓰고, 무려 천일을 넘김.

그 사이 중꺾마 신화로 갤주가 월즈도 먹고,

라스트댄스가 계속 이어져 내년까지 경기도 보게 되고...

최근 2년은 진짜 여러모로 대단했음.

2대 기원러에게 정말 감사하고..


이제 기원글은, 그냥

전처럼 쓰고 싶은 말 있는 뎊붕이가 있으면 그때그때 쓰면 될 것 같음.


-성불 뎊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