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 선수의 작년 우승을 돌이켜보면, 개인 방송이나 들려오는 이야기로 새벽까지 솔랭을 돌리고 게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장면들이 문득 떠올라요. 그렇게 노력하는 모습이 있기에 그 결실이 더욱 찬란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뎊붕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게 갤주님을 자세히 지켜봐온 건 아니지만 항상 멀리서 그 열정과 꺾이지 않는 마음을 응원합니다 어제 뜬 인터뷰도 감명깊었어요 내년에도 노력에 걸맞는 보상을 받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뎊붕이까진 아닌데 우연히 갤 들어왔다가 할 말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