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팬이었으니까 벌써 4년차네요

2020 서머 롤드컵 허리 부상일 때도, 한화에서 정규리그 성적이 낮아도 DRX 미라클런 롤드컵 우승했을 때도, 디플에서 원하는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도 

한 번도 ‘데프트’라는 선수의 팬이라는 걸 후회한 적 없습니다

오늘 경기도 항상 그렇듯 응원하겠슴니다 데프트 화이팅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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