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생각에 확실하게 잘하는 동료들 그리고 가장 행복했을때 옆에있던 그 운영의 중심들그러면서 나는 익숙한 향기가 나는 너무 그리웠다모두가 불리하다고 포기해라 할지언정갤주와 동생들은 단 한순간도 포기안할 사람들이고 ㅋㅋㅋ나도 이게 그리웠음 그 감정을 나뿐만 아니라 다들 느꼈을거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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