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파이팅입니다.컨디션 조절 잘하시고..부담 없이 무심한 듯 시크한 모습으로 낼 경기에서 봅시다.사랑합니다, 혁규킹!데프트 김혁규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펜타킬,LCK3000킬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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