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규는 개인적인 소망으로 오는 5월 MSI 출전을 언급했다. 우리 팀 자체가 어느 팀도 이길 수 있지만, 어느 팀에게도 질 수 있는 팀이다. 잘 준비해서 경기에 나서겠다. 팬 분들이 올 한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MSI에 꼭 가고 싶다. 중국은 프로생활 의미있던 장소였다.

msi 가보자~ 할 수 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