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해라 한 경기, 한 경기가 소중하고 아까운 느낌이다. 거기다 무언가 흐름이 몹시 좋지 않으니 더 마음이 아픈데,

항상 솔리드하고 잘해주던 스프링에 이러니 당황스럽고 안타깝네...
어쨌든 강팀 4연전 마쳤으니 잘 추스리고 분위기 리프레쉬할 수 있길 바란다.

다시 한 번 기적을 써주길 24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