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휴가 때
방송이 재밌는 건지, 롤이 재밌는 건지 알고 싶어서 방송키지 않고 롤에 아직 흥미가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 봤다고 했지
그 때 들었던 생각, 느꼈던 감정, 그리고 올한해 더 뛰어도 되겠다 라고 다짐한 결심의 순간
이것들만 기억하고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에이징커브, ㅇㅌ 이런 말에 휘둘리지 말고, 그런 외적인 요인들은 핑곗거리 밖에 더 안되니까
나는 올해 더 해봐도 되겠다라고 생각한 데프트의 결정 전혀 의심안하고
아직 데프트의 라스트라스트라스트라스트라스트댄스에 계속 박수치고 있으니
스토브리그 휴가 때 일반인 김혁규 씨가 내린 결정에 의심만 안했으면 좋겠다
선수 데프트도 뎊붕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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