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느라 고생 많았어 
항상 뭐든지 열심히 하는 갤주를 보며 반성했음미다..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음..

우리가 갤주에게 더 바랄게 있겠음?

올 해 경기 뛰는 모습만으로도 행복함미다..
갤주가 품은 목표가 있을테니 그거 꼭 이루길 기도할께..

저스트 파이팅..


데프트 김혁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