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모든게 추억이 될 지 모르지만 아직은 아닌거같습니다
내일도 내년도 꽃길만 걸을 수는 없겠지만
계속 할 수 있다는것은 희망이고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데프트 선수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는 동안
팬들은 언제나 함께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