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여러의미로 머리가 넘 뜨거웠음뭐 선수 본인이 더 아쉬울테고..
그래도 정규도 그렇고 플옵도 그렇고
국내리그 높은 곳에서 웃어보는게 쉽지가 않네
뭐랄까 진짜 불 태워서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한 해에
결실을 맺어봤어야 하는데
스프링이 벌써 끝났다는 게 너무 아쉽다
어려웠겠지만 므시도 혹시나 하는 생각도 했고
플옵 2라까진 그래도 갈만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허무하네 그래도 비시즌 잘 가다듬어서
서머랑 롤드컵엔 또 다시 웃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