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선발전~ 월즈 결승때 까지의 그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함
특히 22월즈 결승때의 그 행복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음
그이상의 짜릿함은 아직까지도 못느껴봤달까
24년에도 그런 느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