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위기의 순간이 찾아와도 스스로를 발전시킬 발판으로
여기고 노력하여 결국 이겨내는 그 모습에 팬으로서 많은 영감을
받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데프트선수를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