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 선수의 팬이되어 지금까지
참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쁨의 순간에 환호 절망의 순간에 탄식
이 모든 감정의 반복에 많이 웃기도 울기도 했지만
결국 남아서 다시 응원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의 좌절에 슬퍼하고 낙담하고 우울해지기도 하였지만
그렇기에 참 소중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항상 우승을위해 노력하는 당신에게
저는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그 길에 행운과 승리가 따르길 바랍니다 김혁규 항상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