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속상했던 나날도 있었지만
데프트선수가 경기마다 보여주는 멋진 플레이들과
개인방송에서의 미소 하나만으로 행복해지는 걸 보면
영원히 데프트 팬으로 살아갈 것 같아요
언제나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