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우연히 데프트 선수의 롤 경기를 접하게 되었고
그 순간부터 팬이 되었습니다
데프트 선수 덕분에 매일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늘 경쟁하는 직업이기에 엄청난 스트레스도 받고
수많은 고충이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을 텐데
항상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가
결국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당신을 보며 존경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팬이 아닌
당신을 존경하는 한 사람으로서 데프트 선수를 항상 응원하고
우승길만 걷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