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선수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최고의 위치에 있을수밖에 없는
소나무같이 변하지 않는 마음가짐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생업뿐 아니라 좋아서 즐거운 마음에 하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예전 같지 않고 매너리즘에 빠질 만도 한데
항상 오랜시간동안  그 자리에서 높고 푸른 소나무처럼 우뚝
서있는 데프트선수를 보면 항상 제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너무나 멋있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푸르르게
우뚝 서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