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자리에서도 성장과 배움을 갈구하는 데프트 선수의 신념이 슬럼프와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저를 일으켜 주었고 데프트 선수를 응원하면서 다시금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김혁규 데프트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겠습니다항상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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