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본인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그 모습이
제 삶에도 많는 영감을 줬기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 데프트 선수가 항상 본인이 행복한 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고 분명히 그게 맞는 길일 거예요
항상 더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