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청 고민되네요..
우리가 악역에 엄청 푸대접 받고 500명(솔직히 그 마저도 섞여있을 가능성 높음) vs 5500명인 경기 말도 안되는 돈 내고 보러가야되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나라도 응원하러 가야 되나 싶고..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가야될 거 같은데 지금 보니까 자리도 엄청 널널하더라구요 진짜 이 상황이 너무 암울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