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음 주가 시즌 개막인데 

설렘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이 많았던 한주였다는 게 참 씁쓸하네


솔직히 리그 그만 보고 칼바람이나 하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겠지만

그래도 돌이켜보면 갤주 덕에 즐거웠고, 행복했고,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얻었고

받은 건 참 많은데 그저 응원밖에는 해줄 수 있는 게 없네


그리고 뎊붕이들 힘내라!

뎊갤이 있어서 가장 힘들고 지칠 때도 버틸 수 있었다

컨디션 잘 챙기고 각자 할일 잘 하고 갤주랑 팀원들 믿어보자



혁규야 

2024 서머 화이팅이다! 

퍼표비뎊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