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폼도 폼인데 그거야 다른 시즌에도 많이 경험했던건데

감코때문에 그냥 기대가 안되고 힘이 쭉빠짐 방향 잡아줄 사람이 없어보여서 너무 막막하네...

오히려 천주때는 그래도 프로출신이긴 하니까 기대라도 걸어볼수 있는데 올해는 좀 기댈사람이 없는거같아

21한화때도 그러긴 했지만 올해는 진짜 마지막이라 진짜 하루종일 우울함...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