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때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뭔가 현생도 뜻대로 안 되고 지쳐 있는 상황에다가 세상의 부조리함이랄까...내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사건들을 보면서 환멸을 느낄 때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는 걸 느끼게 해줘서 진짜 고맙다.
22 때는, 너무도 오래도록 바라고 꿈꿔왔던 걸 드디어 이뤘다는 기쁨에 눈물짓는 걸 보면서 나도 마냥 웃지만은 못했는데 이번엔 다들 웃기만 하니까 덩달아 웃으면서 기뻐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음. 정말 행복하다. 리딸하고 방송 보느라 잠은 못 잤지만 그래도 좋다. 너무 고맙다!!!!!!! 역시 내 생애 최고의 원딜은 데프트이자 김혁규야.
22 때는, 너무도 오래도록 바라고 꿈꿔왔던 걸 드디어 이뤘다는 기쁨에 눈물짓는 걸 보면서 나도 마냥 웃지만은 못했는데 이번엔 다들 웃기만 하니까 덩달아 웃으면서 기뻐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음. 정말 행복하다. 리딸하고 방송 보느라 잠은 못 잤지만 그래도 좋다. 너무 고맙다!!!!!!! 역시 내 생애 최고의 원딜은 데프트이자 김혁규야.
서머 개막 기대로 설레야 하는데 스트레스만 오지게 받다가 지금 기쁨 백배로 돌려받음 행복하다 진짜
부조리함 속에서도 온전히 선으로 해낼 수 있는 게 스포츠라서 나도 비슷한 생각했다 ㅋㅋ 자고 일어나도 계속 기분 좋네
어제 오늘 계속 웃음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