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때 부터 계속 응원하다가 최근에 취업해서 직관 다녀보고 있는데
두번째 직관에서 처음 팬미팅 당첨되가지고 너무 좋았음..
화면으로만 보던 사람을 경기장에서 본것도 신기했는데
팬미팅으로 실제로 대화도하고 싸인도해주고 사진도 찍어서 너무 좋았음..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라서 첫번째에서 두번째로 미뤄서 했는데 생각보다 쓱쓱 지나가는 느낌이여서
그냥 떨면서 간단하게 너무 고맙고 계속 응원하겠다는 이야기만 했던거같음..
다들 이맛에 직관가고 팬미팅 하는구나 싶더라
나중에 또 당첨될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엔 더 잘 말해보고싶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