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많은 희노애락이 있었지만
데프트 선수를 응원했던 시간들이 정말
아깝지 않고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선수로서의 데프트 그 이후 김혁규의 삶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팬들과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