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데프트 선수의 화려한 플레이에 대리만족을 하는 것인지
한 분야의 최정상에 서 있는 사람으로서 동경하는 것인지
데프트 선수를 지켜보았던 기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데프트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은 늘 한결같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었죠 늘 제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마치 그 어떤 리스크도 두려워하지않고 자신의 할 일에 집중하는
오직 리턴에 전력을 다하는 '프로'의 모습
저에게는 그 모습이 정말 큰 영감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큰사람임을 매번 느끼게 해줍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항상 행운이 따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