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데프트 선수의 화려한 플레이에 대리만족을 하는 것인지
한 분야의 최정상에 서 있는 사람으로서 동경하는 것인지
데프트 선수를 지켜보았던 기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데프트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은 늘 한결같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었죠 늘 제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마치 그 어떤 리스크도 두려워하지않고 자신의 할 일에 집중하는
오직 리턴에 전력을 다하는 '프로'의 모습
저에게는 그 모습이 정말 큰 영감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큰사람임을 매번 느끼게 해줍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항상 행운이 따르길...
가슴을 뛰게 하는 선수란말 되게 와닿음 ㅇㅇ 화이팅이다 갤주 잠깐 넘어져도 또 일어날 너를 오늘도 응원한다 잘 챙겨먹고 또 너답게 해내는 모습 보여줘
데프트 화이팅~!
데프트 화이팅 늘 응원해 몸과 마음 건강 모두 챙기길 바라 다음 경기 꼭 이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