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야에서 이렇게 오랜 기간 활동한다는 게 일반 회사원도
정말 힘든 일인데 더군다나 수명 짧은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에서
정말 어마 무시하다고 느껴집니다
누군가를 이렇게 열심히 다해서 응원을 하는 건 처음이라
이 응원이 커지다 보니 애정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데프트선수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다 보면
정말 흠잡을 게 없는 사람이라 느껴집니다
보면 볼수록 더 애정이 생기고 마음이 가더라고요
오랜시간 변치 않는 승부욕과 그 열정에
저도 제 인생에서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버터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합시다 우리
데프트 화이팅~ 다시 나아가자~!!
오늘 웃으면서 집에 가게 해줘 갤주 ㅎㅇㅌ
김혁규 ㅎㅇ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