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지면 하루종일 우울하고
경기를 이기면 며칠동안 실실거리며 다니고
성적이 안 좋았을 때 그만 봐야겠다 싶다가도
어느샌가 연어처럼 다시 데프트 선수를
응원하러 돌아와있던 것 같습니다
살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직업은 전혀 다르지만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데프트선수를
볼 때마다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데프트 선수의 여정을 지금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행복과 우승만 가득한 길을 걸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데프트 화이팅~
짤 뭐야 ㅋㅋㅋㅋㅋ
알파카 왜이렇게 곱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