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2 라운드 경기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재작년 이맘때쯤도 그랬지만
이쯤이 되면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는 것 같습니다
데프트 선수의 팬이 된 게 실감이 안 날 때가 있어요
누군가를 이 정도로 응원하는 일이 저에게는 없던 일이라서요
팬이 된다는 건 여러모로 신기하고 복잡한 일인 것 같아요
행복감과 현생을 버틸 힘이 되기도 하고요
제가 응원하던 데프트가 늘 그래왔듯이 오늘도 최선을 다 해서 경기해 주세요
곧 보러 갈테니 즐거운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데프트 화이팅!!!!
데프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