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스포츠를 보게되고 첨 좋아해본 팀이자 선수인 데프트선수 연예인도 이렇게 오래 좋아해본적 없는데 긴 시간동안 데프트 선수 덕분에 승부에 대한 짜릿한 희열 열망 새로운 감정을 많이 알아가고 데프트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배움니다 처음과 마지막까지 앞으로도 항상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2
이번 서머 정규가 진짜 얼마 안 남았네 남은 경기도 화이팅이야!
cf.(deftly)2024-08-12 15:36
진짜 누구를 이렇게 오랫동안 변함없이 응원해본거 처음인데 마지막이기도 할듯 그냥 사람이 넘사야
이번 서머 정규가 진짜 얼마 안 남았네 남은 경기도 화이팅이야!
진짜 누구를 이렇게 오랫동안 변함없이 응원해본거 처음인데 마지막이기도 할듯 그냥 사람이 넘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