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경기를 보는 정도였고 다음에는 오늘도 잘 하면 좋겠다 싶은 정도였던 것 같은데 어느새 선수로의 데프트를 응원하는 걸 넘어서 인간으로의 김혁규가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는 정도까지 왔네요 오늘도 물 속을 걷는 것 처럼 덥던데 더위도 냉방병도 멀리하면서 내일 있을 경기 건강하게 잘 준비하길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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