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베테랑 ‘데프트’ 김혁규, “우여곡절 많았던 서머시즌, 너무 아쉽게 끝나 죄송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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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혁규는 “서머 시즌은 우여곡절이 많았던 시즌이었는데, 너무 아쉽게 끝나게 돼서 죄송한 마음이 많다. 남들 보다 좀 더 선발전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졌으니까 그동안 더 많은 카드들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서 돌아오도록 하겠다. 서머 시즌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인사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 scrapper@osen.co.kr
선발전에서 보여주자 오늘 고생 정말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