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더 아쉽고 플옵 기다리는 시간이 유독 길게 느껴지는 이유는
더 다양한 모습을 보지 못한 아쉬움임
24케이티를 너무 좋아하게 된 것도 있는데

승민이가 자신있다고 말한 그라가스로 활약하는 게임을 보고싶고
창현이가 자부하는 킨드레드를 더 큰무대에서 보고싶고
보성이랑 같은 팀 되어서 너무 좋았는데 개인적으론... 그의 아지르맛을 더보고싶고 ㅋㅋㅋㅋ ㅠㅠㅠㅠ

원플랜 모습이 나오는 이유는 납득하지만 고점을 본만큼 더 다양하고 많은 게임을 보고싶어
제발 멀리멀리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