뎊붕이 어제 지방 내려가서 돌탑쌓고 왔다
22년도에도 이 무렵에 가서 돌 얹고 월즈 우승하게 해달라고 싹싹 빌었는데
그땐 빌면서도 그래.. 꿈은 크게 가지라 했어 이랬음 ㅋㅋ (믿음이 부족했던 과거의 나 반성해라)
운전만 7시간 넘게 하고 정작 거기선 한시간 반 있었지만 뭐라도 해야 할 거 같아서 다녀와따
올라올 때 비가 진짜 미친듯이 쏟아지고 번개도 치고...
비상등 켜고 ㄷㄷ하면서 올라오는데 롤 1도 모르는 친구가
너가 빈 게 이 정도로 어려운 거였어? 이러길래 웃펐음
그래도 서울 근처오니까 비 그치더라
24KT의 여정도 결국엔 행복 엔딩이었으면 좋겠다
선발전의 악마 데프트 믿는다
이번에도 월즈 꼭 데려가주라 화이팅!
+) 아무래도 내가 패귀인 거 같아서 선발전 티켓팅 포기했다
뭔가 중요경기 직관때마다 다 져서...
직관가는 갤럼들 응원 화이팅임다!
고맙다 뎊붕아 꼭 월즈 가길
화이팅
화이팅!! - dc App
진짜 뎊붕이들 정성 미쳤다....나도 지금 2,3일 제외하고 서머2라운드 젠지전하는날부터 새벽예배 꼬박인데 이게 그냥 힘들어도 하게 되네.... 나포함 진짜 다들 뎊친자(뎊에 미친자)들임 ㅇㅇ 혁규야 컨디션 조절 잘하고 하던대로 잘해 어떻게 되든 괜찮아 잘될꺼야 믿는다
고생많았다 장거리+빗길 운전이 보통이 아닌데 그걸 하네...뎊붕이 덕분에 이길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