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쉬운게 14년 끝나고 삼성이 지원 좀 더 해줘서 안터지고 쭉 활동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맨날 하위권 전력 구멍 있는 팀 스텝업 시키고 결국엔 한계에 부딪혔던게 전반적인 선수생활이였음

그리고 팀 나가고 나면 그 팀은 망하고, 다시 데프트가 간 팀이 적당히 4시드쯤 되는 팀으로 만들어지고 또 반복

22drx가 진짜 불쌍해서 축복내려서 구제해준 느낌임

실력에 비해 우승을 너무 못하고 고생만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