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창기부터 본 팬은 아니여도 몇 년간 데프트라는 선수, 김혁규라는 인간 응원하면서 많이 배우고 즐거웠다

경기 끝나고 좋은 날이든 ㅈ같은 날이든 그나마 맘 편히 볼 수 있는 커뮤가 뎊갤이었음 뎊붕이들도 고맙다

특별한 일 생기는 거 아니면 아마 이제 롤판은 안 볼텐데 뭐 22drx 멤버들 항상 응원하고 올해는 곽보성씨 고마웠다

롤은 안 보더라도 갤주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함 데프트는 항상 내 마음 속 최고의 선수다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