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데프트라는 선수를 응원하게 된 건 행운이었어
군대 다녀와서 선수로 복귀를 할지 감코로 복귀를 할지
아니면 더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새로운 인생을 살더라도 언제나 응원해
데프트, 김혁규 너무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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