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나 열심히 살다 올테니깐 건강히 몸 만들어서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줘 난 언제나 데프트라는 선수와 김혁규라는 사람을 기대하고 기다릴꺼고 언제나 부흥 해줬으니깐 올해 수고 많았고 익숙치 않은 마무리지만 너무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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